날이 슬슬 더워지면서 이상한 벌레들이 자꾸 방충망에 붙었다가
틈새로 집안으로 들어오네요 아주그냥 징그러워서
근데 정체를 모르겠어요 모기라고 하기엔 넘 몸통이 크고
하루살이도 아니고...
사람을 무는 놈인지 안무는 놈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볼때 너무 징그럽고 위협적이에요
생긴건 모기 비슷 하구요
크기는 한.. 1센티 정도 되려나.. 몸통도 좀 굵거든요
사진을 찍어 올리려고 해도 무서워서 못 찍겠어요 달라들까봐 ㅠ.ㅠ
이 벌레.. 정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깔따구를 보신 것 같습니다. 깔따구는 모기와 매우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지만 물지는 않습니다.
요즘 점차 늘어나는 시기죠. 모든 해충이 그렇습니다. 앞으로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이녀석의 유충은 모기의 유충과 함께 생태계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물고기의 먹이가 됩니다.
주위에 내천이나 강이 있는지요..
그렇다면 앞으로도 계속 보시게 될 것입니다.
방충망관리 철저히 해주신다면 크게 해가 되는 곤충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