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이사를 왔는데요;;
잘 모르고 지내다가 문득 옥상에 올라 가보니..
난간에 정체 모를 빨간 벌레가 우글우글 하더라구요;;
생긴건 꼭 진드기처럼 생겼는데, 빨간색이예요
손으로 꾹 눌렀더니.. 빨간 피가 나오더라구요;;
피인지, 아님 고놈의 체액인지..
암튼 물로도 안 씻기고.. 아주 죽겠어요
아직은 집안에서는 발견 되지 않았지만,
언젠가 집안으로도 들어올까 걱정됩니다.
참.. 그리고 비가 오니깐.. 사라졌다가
날이 개고 나면 다시 왕성한 활동을 합니다.
사진을 찍었는데...
대체 요놈들이 뭘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mite라 불리우는 작은 거미입니다. 응애라고도 하죠.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져있고 종류만 3만종이 넘습니다.
현재 보고 되지 않은 종까지 합한다면 그 종류만 엄청나게 많습니다.
식물 판매점에서 응애 제거제를 살포하시면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