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친구집에 놀러갔었는데
쪼매난 바퀴가 많이있더라구요.
갈색 줄무늬?가 두개있는듯? (아마 새끼인거 같네요)
심심해서 tv를 볼려고 버튼을 눌렀는데..(아뿔사)
정말 놀란게..바퀴가 tv속에서 튀어나오더라구요;
바퀴가 가전제품 속에서도 살수있나요?
아니면 따뜻해서 있던 걸까요?
(친구 말로는 종종 비디오나,ps오락기 에서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독일바퀴가 좋아 하는 곳입니다.
따뜻하고 약간 건조한곳이죠.
많은 가전제품의 고장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