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새벽.. 문득 생후 한달된 울 딸래미 우유먹이고 재우려고
안고있었습니다..
침대 밑 바닥에 이불을 깔고자는데
세상에.. 침대밑에서 먼가 스스슥 기어나오는게 아니겠어여
어른 손가락마디 두개만한 바퀴비슷하게 생긴벌레가...
아가 젖병옆을 유유히 기어다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큰 벌레가... 어디서 대체...
순간.. 너무 놀래서 일단 아가부터 피신시키고 약을 뿌릴수없어
파리채로 잡았습니다.. 그래도 더듬이가 움직이더군여..
확인사살까지하고..
휴지로 집는데 징그러워서 소름이..
베란다로 던져버렸습니다..
이렇게큰 바퀴벌레가 있나여?
우리집에 개미는 있는데.. 이런 벌레는 첨이라..
집에있기 무섭습니다.. 어디서 소리만나도..
밤새 잠 한숨도 못자고.. 너무무서워서..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큰 바퀴벌레가 있나여?
갈색빛에 날개도 있고.. 한 4장쯤 겹쳐있던거 같은데..
확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퀴일 확율이 높네요.
개미또한 아이에겐 좋지 않습니다.
큰녀석은 밖에서 서식하지만 집에서도 서식이 가능한 미국바퀴입니다.
제 생각엔 한마리의 미국바퀴가 계속 돌아다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바퀴의 수가 매우 많다는 뜻이 됩니다.
더군다나 낮에도 바퀴가 보인다면 그 피해는 매우 심각한 것이구요...
지금 방치하게 되면 곧 더욱 많은 수의 바퀴가 발견될 것입니다.
하루속히 세스코의 해충 제로 시스템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