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직원님들 수고 많으세요!!
이 아파트로 이사온지 한 5개월 되었는데요..
지금 두달에 한번 간격으로 그것도 제 방에서만
손가락 두개를 합쳐놓은듯한 크고 까만 바퀴벌레가 발견이 됩니다.ㅡㅡ;
어제 새벽1시에 남친이 얼굴보고 싶다 해서 집앞으로 왔는데요
넘 늦은시간이라 나가지는 못하고 창문열구 얼굴만 바라보는데
뭐가 날라 들어오길래 뭐 나방 정도로 생각했죠~~ 방에 불이 꺼져서 잘
안보였어요!! 글구 저희집은 아파트 3층이고요.
얼마 있다 남친은 집에가고 방에 불을 켰는데 왕따시 바퀴벌레가
벽에 붙어있지 않겠어요........ㅜㅜ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그놈이 날아들어온 건지.
아님 어두우니까 나온건지
약을 뿌려서 비틀거리며 장롱뒤로 도망갔는데
정녕 죽은건지.............
그리 큰놈이 집에서 서식하는 건지...
제 방에서만 서식하는 건지..........
제가 환기시키는 것을 좋아해서
유난히 창문을 잘 열어놓는데........
그래서 제방에만 있는건지 궁금해요
어제 그놈땜에 잠을 못자서 눈이 빨게요...
질문이 넘 많죠?
답변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