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평정도 원룸에 살고있는데요..
원래 벌레같은걸 너무 싫어라해서
청소도 나름 열심히 깨끗하게 했는데요..
어제 싱크대 위에서 바퀴벌레를 잡았습니다..두둥-그것도 꽤 큰놈이었습니다..한 3cm 정도??ㅠㅠ
전 벌레 보면 소리부터 질러서 마침 집에 와있던 엄마가 잡았구요..
훤하게 형광등도 켜져있었는데 이놈이 보였다는건..
이미..저..어딘가 구석떼기에 집을 짓고 샤바샤바 하고있다는건가요??
아..싫습니다..ㅠㅠ
정말 세스코를 불러볼까 계속 생각을 했는데..
이게 아파트도 아닌..원룸이라..정말 옆집이랑 얇은-_-벽하나 차인데..
세스코를 불러도 효과가있을까요??
일단, 환경을 깨끗히 하십시오.
그리고, 음식물을 방치해두지 마십시오. 음식물 용기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시고, 쓰레기 통도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시고, 집안에 쓰레기는 바로바로 배출하시고, 설겆이를 미루지 마시고, 정 피곤해서 설겆이를 못할 경우에는 설겆이 통에 세제물을 풀어놓으시면 바퀴가 접근하지 않습니다.
또한, 씽크대나 목욕탕 주변에 물기가 없도록 해서 해충이 물을 구할 수 없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집안에 창고 등지에 모아두신 박스는 당장 버리십시오.
바퀴는 좁은 틈에 몸이 눌리는 것을 좋아하는 향촉성이 있어 박스 등의 틈이 많은 물건에 잘 서식합니다.
참고로 저희 세스코에서는 연구소에서 바퀴 사육시 케이지에 박스를 넣어두면 바퀴집이 됩니다.
그리고, 집 주변 환경 또한 깨끗히 하시기 바랍니다.
부지런하셔야 해충없는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세스코를 부르시면 근처 분들도 혜택을 보겠죠?
문제가 되는 부분을 밝혀 서비스를 진행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