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쯤 집안에 출몰했던 노래기 때문에 너무
괴로웠습니다.
길이는 약 5센티 정도에 건들면 동그랗게 말리고
습한 곳에 뭉쳐 있기도 하지요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카바린 이라는 분말제를 뿌리라고도 하고
토양 살충제를 뿌리라고는 하더군요.
어떤 약품을 어떻게 뿌리는 것이 좋을까요?
정말 도움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지네처럼 생겼으며 다리가 많고 다리가 짧으면 "노래기"이고 다리가 길면 "그리마" 입니다.
구제 방법은 서식처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집 근처에 수풀이 우거져 있다면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식처는 대부분이 외부의 광범위한 지역으로 대체로 음습한 장소인 바위밑, 낙엽밑 등에서 서식하므로 서식처를 다 찾아내는 것은 무리입니다.
서식처를 찾아 제거하고 약제를 살포하여야 하지만 서식처가 광범위하다면 완전하게 구제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지속적으로 외곽에서 실내로 침입을 한다면
화학상에서 백반을 구입하시거나 농약상에 가면 토양살충제를 이용하여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침입하는 지역에 1~2m 간격으로 2~3줄 정도 뿌려 두시면 침입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약제는 물에 약하므로 비가 오면 효과가 상실됩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