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오래된 주택이라서 더워지면
바퀴벌레들이 정말 득실득실 거립니다..
자다가도 천장에 다니다가 신경쓰여서 잘수도 업고요..
외출하고 들와서 불켜면 후다닥 사라지죠..
그래서 작년에 고생좀 하고..이번에 세스코불렀습니다~
오셧는데 아는형처럼 친절하게 대해주셧습니다~
들오는순간~아~~바퀴벌래냄새가 만이 나네요...ㅎㅎ
역시 세스코분들 코는 속일수 없는가봐용..ㅋ
머 이상한 약짜던데 바퀴벌래똥만한거 막구석구석 짜던데..
효가가 잇길 믿습니다~
세스코니깐요~
한달뒤에 다시 온다던데 이유도 잘 설명해주셧구요
음..여름되면 바퀴안보는 그날까지..
항상 세스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의 서비스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