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자취하는 학생인데요..
요즘들어 하루 한마리씩(2마리도-_-) 나오는 통에 아주 뒤지겄습니다;
요기가 강원도인데요. (상관없나??;;)
암튼. 주변 환경을 보면.
우선 문옆(대략 2~3m정도)에 장작더미가 있습니다.(왜있는건지-_-)
그리고 대각선으로 5m정도에 가정용 화단이 있고요.
마지막으로 지하라고 해야 하는진 모르지만 방 아래가 보일러실입니다.
뭐 대충 이런 환경인데. 쓰고보니 벌레가 안나올 수가 없군요-_-;
암튼.. 자취생이다보니 이런 외부환경을 개선할 방법이 거의 없고요.
결국 내부에서 해결해야 하는데.. 대체 어디로 들어오는지!!
문도 다 닫고 자는데.. 설마 그것이 문틈으로도 기어들어옵니까??;
만약 틈으로 들어오는거면 어떻게 막는지.
그리고 결계를 칠 방법은 없는지..-_-
듣기엔 피죤을 뿌린다던가 잉크냄새를 싫어한다던데.. 효과있는지.
정말 미치겠습니다.ㅠ_ㅠ
앞으로 장마철 되면 미칠듯이 볼 것 같은 공포감..
꼭 좀 답변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항상 세스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객님이 문의한 질문에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문의하신 해충은 돈벌레라고도 부르는 그리마로 판단됩니다.
그리마를 구제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충의 서식처를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리마는 습기가 많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서식을 합니다.
(주변의 돌밑. 낙엽 쌓아놓은 곳, 벽 틈새, 다용도실, 베란다 등) 서식처 제거가 우선되어야지 나오는 놈들만 약을 뿌린다고 해서 문제 해결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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