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전일입니다
회사 가는길에 혹시 돈떨어진거 있나 하고 땅보고 가는중에
엄지손가락 만한 벌래가 잇어서 바퀴벌래인가 하고 보니깐 분명 바퀴는아니였습니다
그런대 그넘이 빙글빙글 돌면서 춤을 추는것 같더군여
한 10초가량 보다가 그냥 발바서 죽였습니다...ㅡ,.ㅡ;;(넘 잔인한가??)
혹기 그 벌래가 절 증오하거나 원망하지는 안겠조??
그벌래는 진한 갈색에다가 바퀴벌래도 아닌것이...
다리도 6개나있고 더듬이도 매우 길었습니다.
그벌래는 무엇일까요??
걱정입니다...
살벌을 했으니 죄책감이 느껴지는군요....
저.... 천국 갈수 있을까요??
교회두 가서 기도두 했어요...
부탁에에요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