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님의 지식과 재치를 만끽하기 위해서
게시판을 둘러보는데
우울증 상담 게시물을 보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기서 그런 상담도 받아주십니까?
놀랍고 감사해서 글 하나 올립니다.
아, 그리고 아까 보이지 않는 바퀴에 대해서 글 올린
사람인데요 (질문 안 올리면 이거 삭제될까봐 질문합니다^^;)
제 방은 거의 밀폐 수준인데요, 바퀴가 보이지는 않지만 제 눈을
피해서 이 방안에 있다고 친다면
제 방에는 절대로 먹을 것이 없거든요? 물론 사람의 생각으로
먹을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아까 나무나 시멘트 얘기 한 것임)
그렇다면 저의 작전은 굶겨 죽이기를 할 것인데요
바퀴를 상대로, 그것도 보이지 않는 바퀴를 상대로 굶겨 죽이기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분명히 그 녀석도 에너지가 다되간다면 클로킹을 풀게 될테니까요.
(훗훗.. 비장의 미소. ㅡㅡ^)
아, 그리고 바퀴가 도대체 어떤 이유로 벽을 타고 다닐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좀 처럼 바닥에선 못 보고 책상위나 벽에서만
보이는지 원 참.. -_-;
좋은 하루 되세요. 저 대딩 중간고사 인데 격려 부탁~^^
시험 잘 보시고~ 하루에 이런글이 100개이상 된다면..
본연에 업무를 할수 없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