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안보이던 바퀴 벌레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귀뚜라미 인줄알은....... 무슨 바퀴가 요즘 그렇게 커요
몸통만 2cm 가 넘어요 -_-. 흠...
그래서 ... 기어다니는 바퀴벌래를 향해!!!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을 준비하며 휴지에 바른후
마퀴를 향해 팍... 바퀴봉인 작전.... 그래도 안죽더군요..
그래서 깔끔하게 뜨거운물 살짝 붜줬죠... 이럼 알까지
죽나요? 사진 찍을려다가 도저히 징그렇워서 -_-....
몸통만 5cm가 넘는 녀석들도 많이 발견 됩니다. (미국바퀴)
5월이 지나면 서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일것으로 생각됩니다.
뜨거운 물을 부었다면 알은 다 삶아 졌을 것 같군요.
항상 깨끗한 상태 유지 하시고 음식물 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