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모니터링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되는 군요
늘 수고하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한가지만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군인이라 이곳저곳 늘 이사다니는데
하필 이번에 이사가게 된 집이 관사더군요
일반 주택이라 생각하시면 되구요, 1960년대에 지은 전원주택(?)이죠
근데 이곳에 개미가 들끓고 있어요
아무리 개미베이트 부터 스프레이 다 사용해보고
소금을 곳곳에 뿌려보아도
이놈의 개미들이 전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질 않고
오히려 화가났는지 온식구들을 깨물고 난리를 치는군요
마당에 나가보면 집 둘레 전체가 개미집인듯 마당 한가득 개미천지구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론 세스코 클린 하우스 서비스를 받는다면 깔끔하게 해결되겠지만
아무래도 비용도 비용이려니와 얼마 살지않고 또 이사해야 하는
군인의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더군요
아무쪼록 비용이 얼마 들지않는 범위내에서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답변을 구해봅니다.
늘 행복하시길 기도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