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3년 다 되 가는데
원래 없었던 벌레가 자꾸 나오네용......
진갈색이고, 통통하진 않은거 같고
약간 긴데 대부분 작고 커도 한 2cm정도 하는거 같구요....
무슨 벌레인지 모르겠어요....ㅠㅠ
벌레 무서워서 못잡고 그냥 놔두는데요
엄마 한테 맨날 혼나죠-_-;
부엌 특히 냉장고 문에 있고(냉장고 안에도 들어와요.ㅠㅠ),
또 싱크대 벽 앞을 막
기어다니는거 봤구요,
화장실 안에서도 정말 많이 봤어요ㅠㅠ
엄마는 자꾸 바퀴벌레 아니라고 하는데
저는 왠지 맞는거 같아용.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저도 바퀴벌레가 맞는것 같은데요.
답변일 2005.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