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학명은 기억이 안나고요 짧은 지네처럼생기고 작고 단단하며 냄새를 풍기고 무지무지무지 하게 많이 모여 사는것 같은데요
새로 지은 건물인데 1년만에 온 건물을 이 벌레들이 둘러쌌는데
이 벌레도 박멸이 가능한지요 참고로 집이 작은 산 아래 있어서 주변은 온통 자연입니다. 건물은 벽돌 건물이구요 아래층은 가든을 합니다.
뒤에서 가끔 육수도 끓이곤 합니다만....
노래기나 그리마가 아닌 지 궁금합니다.
지네처럼 생겼으며 다리가 많고 다리가 짧으면 "노래기"이고 다리가 길면 "그리마" 입니다.
구제 방법은 서식처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집 근처에 수풀이 우거져 있다면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식처는 대부분이 외부의 광범위한 지역으로 대체로 음습한 장소인 바위밑, 낙엽밑 등에서 서식하므로 서식처를 다 찾아내는 것은 무리입니다.
서식처를 찾아 제거하고 약제를 살포하여야 하지만 서식처가 광범위하다면 완전하게 구제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지속적으로 외곽에서 실내로 침입을 한다면
화학상에서 백반을 구입하시거나 농약상에 가면 토양살충제를 이용하여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침입하는 지역에 1~2m 간격으로 2~3줄 정도 뿌려 두시면 침입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약제는 물에 약하므로 비가 오면 효과가 상실됩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