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화장실에서 발견되었는데
이젠 방안에서두 기어다니네요...
생긴 건 세로 0.5mm 가로 0.2mm 정도 되고
색깔은 검정색이었다가 막 건드리면 하얗게 변하구요
납작해서 땅에 딱 붙어있어있다가
위협을 느끼면 미끄러지듯 빨리 도망가요
모양은 머리부분이 동그랗고 꼬리로가면서 얇아져요..
꼭 물방울 모양 옆으로 늘여트려서 눕혀놓은거 같아요.
아주 무서워 죽겠어요...
정체 좀 가르쳐주세요.... 지금 두마리 생포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