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해충포섭과 세스코의 약(구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 작성자
  • 작성일 2003.11.0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서기 2002..
한반도에 숨겨진 전설적인 학교가 있었습니다.
바로 해충방지약가공학교(해방학교)..ㅡㅡ;
최첨단으로 만들어진 최신식알루미늄과 콘크리트로
만들고...구석진 곳에까지 CCTV를 설치하여
벌레들의 생태계(?)를 포섭하여 연구하고
방제약을 만들고..또 그 방법을 가르치는 학교입니다.

현재 해방학교는....한강을 거슬러 올라가서..
좀 산속으로 들어가면...거대한 호수를 만나게 되는데...
그 옆에 바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해방학교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해방학교급행철도가 열심히 운행되고 있으며...
오직 서울역의 4와 4분의2승강장에서만 탈수있습죠.
후훗..

어느날이었습니다.
포섭이라는 아이가...그 해방학교에 입학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학교로 갔습니다.
무시무시하게 살벌한 곤충들의 비명소리가
끊임없이 들렸습니다. 기숙사의 이름은...

지렁이튀기르
바퀴벌레발브
개미새끼삐데부르
모기찍어씨버머그

이러케 4가지였고...연회에 앞서 신입생들은
기숙사배정을 위해...
거대한 매미의 날개짓에 뺨을 두들겨맞아야 했습니다.
바퀴벌레발브기숙사에 배정받은 포섭이는...
며칠이 지나자...
해방학교의 전통경기..
비행벌레살육치라는 경기의 학살꾼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팀원은 7명..
식사꾼(?) 2명
포획꾼1명
학대꾼 3명
학살꾼 1명
이런식이었죠....ㅡㅡ

경기는 진행되었고...
포섭이가....가장작은 파리를 잡기위해
거대한 파리채에 올라타고...파리를 잡기위해
날아다녔습니다.
피튀기는 경기는 계속 진행되었고..
결국 포섭이는 넘어지면서 파리를 삼켰고..
다시는 파리를 뱉어내지 않았습니다.

바퀴벌레발브의 우승이었습니닷~!


며칠이 지나고...해방학교의 일급비밀..
세스코의 약에 대해서 포섭이는 알게됩니다.
어느날...포섭이는 정복을 입은 교수 해맨이
약을 가지러 온다는 소식에...영웅심이 발동하여.
해맨과 한판승부를 겨루게 되었고..
파리약을 뿌려서 해맨을 질식사하게 만들었씁니다.
해맨은 인간으로 둔갑한 곤충이었던 것입니다.
결국 그 세스코의 약을 되찾았고..
그 약을 가지고....모든 나라의 곤충을
학살할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끝-

질문 : 진짜 이런 학교있어여?

세스코에 대해서 너무 많은 것을 알려고 하지 마세요 ㅡㅡ^

설사 있다하더라도 머글세계에서는 말할 수 없다는게 규칙인거 아시죠?



어쩌면 고객님에게도 입학 허가증이 보내질지도 모릅니다. *^^*

답변일 200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