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저의 방 천장에서 쥐.고양이들이 올림픽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천장을 치면, 가만히 있다가..다시 움직이고.ㅠ,ㅠ
거기에 요즘들어 바퀴벌레도 나오고 있어요.ㅠ,ㅠ
해충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혹시 말이죠....
세스코맨이 작업하신 작업중에서 쥐나 고양이가 천장을
뚫고 내려온 적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저의 방이 그럴듯 한데.ㅠ,ㅠ
아참!
글구 세스코워먼은 없나요?
아님 세스코미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천장에 구조는 대부분 쥐가 들어갈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 있습니다.
단거리와 허들경기를 하고 있겠군요.
그곳에 있는것은 전기 배선 및 기타 집안 시설에 관련된 것이 지나가는 데.. 주로 전기 배선이 주를 이룹니다.
고양이도 가끔 그곳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어떤 고객님께서는 고양이 울음소리 때문에 고통은 호소 하신 적도 있습니다.
얇은 합판을 댄 경우가 많고 쉽게 부서지진 않지만 고양이가 있다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
쥐는 갉는 습성으로 전기 배선을 갉아 합선을 일으켜 피해를 내기도 하죠. 가끔 집안으로 침입하는 경우도 있고 음식물이나 병균을 전파하기도 합니다.
쥐가 천정을 갉아 구멍을 내고 아래로 내려오는 경우는 있지만... 천장이 무너진 경우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쥐와 같이사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