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기업이 외국 진출 한다는게 큰 변화와 위험 부담 그리고 또 다른
성공을 기대하는 매력이 있는 거 같은데요...
세스코가 해외진출에 성공했다고 봐야하나요? 법인이 설립 됐다고
꼭 성공으로 볼 수 있는거 아니잖아요.
진출 배경과 요즘 진출 성과가 궁금하네요...우리나라 기업이 해외진출해서 성공 하는 경우가 최근엔 많이 생겼지만 세스코는 진출을 상당히 빨리한거 같아서요...답변 해줄 수있는 사안인지는 모르겠지만 궁금하네요^^*
이제 시작이죠.
넓은 나라에 가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지만 절대 만만하지 않은 나라죠.
현재 미국, 유럽권에서 동종 서비스업계에서 진출한 상황입니다.
전쟁터죠.
전쟁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알수 있을 것입니다.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