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위에 써있는거 못보고 글이 왜 안써질까 하며
여러번 수도없이 시도하다가 이제야 저게 눈에 들어왔다는...;;;;;;;
같은제목의 글이 수억개는 있겠군요...ㅠ.ㅜ
세스코맨님 죄송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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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미치는 피해 입니다.
잘 읽어 보시고 부모님께도 말씀 드리세요.
세스코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같이 살면 좋지 않은것이 바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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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인체에 미치는 피해
가주성 바퀴가 사람에게 가하는 피해작용을 두 가지 면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1) 직접적 피해
바퀴를 건물 내에서 발견할 때 불쾌감을 갖게 되면 공포감을 갖는 사람도 적지 않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알레르기성 질환(기관기천식,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원인물질(allergen)로 집먼지진드기와 함께 바퀴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바퀴의 배설물(faeces) 또는 탈피한 껍질 등이 부서져 미세한 입자가 되어 먼지 속에 섞여 있으면서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의 피부, 기관지 또는 비강 (鼻腔)점막에 접촉하여 질병이 유발된다.
(2) 간접적 피해
바퀴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각종 기생충 등 수많은 병원체를 매개(媒介)하여 전염병을 유발한다.
바퀴의 매개방법은 기계적전파(henical transmission)로서 병원체를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옮겨 주는 물리적 운반을 바퀴의 몽이 담당한다. 바퀴의 먹이습성은 앞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잡식성이므로 음식 물 뿐 아니라 사람과 동물의 배설물이나 피, 화농물, 객담등 병원체가 섞여 있는 물질도 즐겨 섭취하는 습성과 일단 섭취하여 부분적으로 소화된 상태의 물질을 토해내는 습성 등이 있어 바퀴의 질병 매개능력을 높여 준다.
병원체를 운반하는 방법은
ⅰ) 몸의 표면, 특히 다리의 극모나 털에 묻어서
ⅱ) 일단 섭취한 먹이를 얼마 후에 다시 토해낼 때
ⅲ) 소화기관을 거쳐 분(糞)과 함께 배설될 때 등이다.
바퀴에 의해서 전염되는 병원체중 중요한 것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세균(bacteria) : 40여 종이 바퀴의 몸에서 확인되었는데 흑사병(pest), 나병(leprosy), 장티프스
(typhoid-fever),위장염(gastrogen-teritis), 콜레라(cholera), 뇌척수염(cerebrospiral
fever), 폐렴(pneumonia), 디프테리아(diphteria), 파상풍(tetanus), 결핵(tubeculosis)
등이다.
바이러스(virus) : 아직 자연 상태에서 바이러스 감염을 증명한 예는 없으나 실험적으로는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가 바퀴몸에서 발견되었으며 또 배출됨을 증명하였다. 그 중에는 간염
(hepatitis), 회백수염(poliomyelitis) 등이 있다.
곰팡이(fungus) : 병원성인 Aspergillus fumigatus와 Aspergillus niger의 감염이 알려져 있다.
연충(helminth) : 7종의 연충 란(卵)이 바퀴 체내에서 바견되고 다른 5종의 알이 소화기관을 거쳐
분(糞)과 함께 정상상태로 배출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민촌충(Taenia saginata),
회충(Ascalis lumbricoides), 두비니구층(Ancylostoma duodenale), 아메리카구충
(Necator americanus)등이 있다.
원충(protozoa) : 많은 종류의 원충이 바퀴에 감염되어 있음이 알려져 있고, 그 중 병원성인 것은
대장섬모충(Balantidium coli), 이질아메바(Entamoeba histolytica) 및 4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