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신기한 벌레거든요? 막 말두 하구요, 생각도 하는 벌레에요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일본어로 말하기에 통역사로 말을 들어봤는데,
글쎄 저희집이 자기네 집이라고 막 우기지 뭡니까
이거참, 어이가 없어서 왜 자기네 집이라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제가 이사오기 전부터 전주인에게 따지고 있었으므로
자기 집이라고 하더군요
분명히 제집인데 우기는 그놈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제가 곤충사전에서 찾아본 결과, 이름은 모르겠지만,
쪽바리류 의 한 종류인것 같더군요)
사진도 하나 첨부해 드리니, 처치 방법좀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