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꾸중을 듣거나
할때, 정말 억울하면
가슴이 턱턱막히면서 뭔가 응어리가 있는것처럼
숨도 쉬기 어려워지거든요,
병이있는건지 원래 그런건지,,
답변좀 해주십시오 ㅠ
정상입니다.
특히 억울해서 눈물이 나죠.
싸움에서 우는 이유도 억울해서라고 합니다. 맞은것도 억울하고 진것도 억울하고...
부모님께 이러한 것들은 분명히 말씀해 주세요.
기분 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