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맨님은 예전 꿈대로 살아가고 계신가요?
저는 9년 된 꿈이 흔들려서 정말 걱정이랍니다-
그것도 계열도 다른 것에 많이 흥미가 가서 두려워요~
어떤게 잘하는건지
어떻게 해야 정말로 내가 원하는 길이 될지..
복잡하네요~
괜히 잠못들다 새벽에 한마디
글세요.. 저도 예전 꿈과는 거리가 멀게 와 버린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부심을 가지고 소신있게 살죠.
꿈은 다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고객님도 냉정하게 판단하고 소신있게 밀고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