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검은깨처럼 생겼는데요.
첨엔 그게 날파리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깐 바퀴같더라구요.
바퀴벌레 새끼같아요.
그래서, 수퍼에서 컴배트 부치는거랑 뿌리는고 사다가 왕창~
담날에 보니깐 바닥들이 새카매요~
그눔덜이 다 죽어있는것도 있꼬~
아직 돌아댕기는것도 잇꼬~
외출전에 왕창 뿌리고 가는데~~
집에 들어오면 웩~~~ 새카매요.
근데, 이상한게 큰거는 업는데,, 짝은것만 보여요.
부엌에 환기통에 천장에 있는데..
그구멍으루 오는게 아닐까요?
네이버에 검색해보니깐,
맥스포스라는 약을 강추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