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한마리 본 바퀴들이 이젠 아주 우굴우굴하는것 같습니다.저희집싱크대가 물이 바닥으로 새서 바닥이 주 서식처인것 같아요.얼마전에 컴배트를 사서 붙이니 몇마리 죽는척하다가...다시 보이길래..이번엔 컴배트만드는 회사에서 나온 짜놓는 주사약와 홈키파같은걸 잔뜩 뿌렸거든요.
그랬더니 이젠 큰것몇마리와 새끼바퀴들이 우글우글거려요.오늘밤만 10마리는 잡은것 같아요. 큰놈 두마리 새끼 여덟마리...애들도 다 같이 자는데...미쳐미쳐미쳐!!!
제가 씽크대밑을 공격해서 이 녀석들이 다른 서식처나 이동통로를 찾은걸까요? 아니..어떻게 바퀴들이 냉장고에도 사는건지!!! 글구 이놈들이 야행성인가요?? 혹시 지능이 있는건 아닌지..(어제 바퀴들을 공격하고 아침에 눈떠보니...15센치앞에서 한녀석이 자살폭탄테러을 감행했더군요..-.-; 바퀴자체가 핵폭탄으로 보입니다.)
1. 문제는 5일정도 후에 이사를 하는데..그동안 이 끔찍한 녀석들과 동거를 하면서 제가 해야할 일이 뭐가 있을까 하는겁니다.
어떻게 약을 뿌렸는데 더 나타날수있는건지..큰것부터 작은것들까지 아주 미칠지경입니다. 암컷들은 죽을때 알을 떨어뜨린다던데 그것들이 부화한걸까요? ㅠ.ㅠ 뿌리지 말고 냅뒀어야 하는거죠..ㅠ.ㅠ;;;; 바퀴가 애기들을 공격할수도 있을까요? 괜히 더 건드렸다가 나중에 처치곤란해지는건 아닌지..이사갈때까지 눈 딱 감고 바줘야할지 아님 좀 더 적극적으로 허벌라게 잡아줘야할지..ㅠ.ㅠ 아...징그러운 것들..정말 끔찍해 죽겠습니다.
2.씽크대를 들고 안에있는것들을 완전해 해결하지 않는 이상 박멸은 어렵겠죠? 저흰 집에서 밥도 안해먹고 씻고 자는것 밖에 안하는데 그래도 바퀴가 살 수 있는겁니까..ㅠ.ㅠ
3.이사가면 당장 세스코를 부를건데....혹시 바퀴들의 서식처도 다 치워주시나요? 기어다니는 것들도 정말정말 끔찍하지만 이녀석들이야 어찌 해결을 한다고 해도 많은것들이 지들집에 가서 죽는다면 그걸 처치해야하는 일은 정말 죽음입니다...ㅠ.ㅠ
아아아악!!! 제발 바퀴한테서 해방 좀 시켜주세요. 정말 미치겠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퀴는 야행성입니다. 또 냉장고 및 싱크대가 주 서식처 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수가 이미 그곳을 지나갔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1. 이사후에 서비스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사 할시에 짐에 묻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퀴의 유해한 병균이 식중독을 일으키거나 기타 질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아기의 경우 면역이 낮아 쉽게 질병에 걸릴수 있습니다.
2. 세스코에 서비스는 싱크대를 조사하여 싱크대를 들지 않고 처리할수 있게 도와 드릴 것입니다.
3. 서식처가 문제가 된다면 다 치워야 하겠죠. 하지만 서식처를 남기고 그곳에서 퇴치 활동이 일어날수 있도록 합니다. 바퀴가 서로를 잡아먹어 흔적이 남지 않게 하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세스코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 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