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쿠..저기요
몇일전 아기돐을치루고나서 다음날에 손님한분이오셧는데요
애견 농장을하시는분입니다
근데 작은방에 주로아기와저랑 생활하는데요 그분이앉으신곳도 ...작은방
다녀가신이후로 이상하게 아빠 저 아기 셋식구가 벌레에 물리기시작했는데요 꼭 개미물린것처럼 ..무지가렵구요 긁다보면 상처도나구..
현제일주일정도 되엇는데요 아기는무지심하구요 ..날리입니다
허다못해 데체 어케생긴 벌레이길래하다가 ..베게호청을벗기구옷도 매일가라입구햇는데..... 어느날 베게호청을벗긴 하얀 속철에 자세히보니
정말 눈에도안띄일정도로 아주미세한 까만벌래가 무지빨리기어가드라구요
아차시퍼서 이리저리살펴본결과 손님이앉으셨던 아랫목 방귀퉁이에벽에
볼페으로꼭꼭 찍어놓은듯한 벌레들이무수히많았습니다
일단은 그부분은 퇴치를했었는데 눈에는안띄이지만 아직도 따끔하며 벌래에물리고있는데요 데체무슨벌레이고또 약을뿌리자니 아기가 아직넘어리고
또 빨래를한 옷에도이리저리 돌아다니는느낌도들구요 ..
어찌해야할지 ..약국에문의를해봤는데 바퀴벌레잡는뿌리는약을쓰라는데 아기있는집에 전체에다 뿌릴수도없구 일주일동안 이방저방에 벌레들이너무
번식된거같습니다 ..어쩌죠?? 빠른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아차!! 그리구 옷에묻은벌레는빨레나 물속으로들어가면 죽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