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번 xtm이라는 곳에서 가끔 해주는
미션임파서블2라는 프로그램에서 결승전까지 가기위해
특이한 음식을 먹는 코너가 가끔 있는데
그 곳에서 바퀴벌레도 먹어야 하더라고요
10만달러 타기위해 먹는 사람을 자주 봤고
(씹는 소리가 나서 연출된 상황은 아닌 것 같고)
왕지렁이, 투구벌레 등등도 겸해서 먹던데
몸에 해롭지 않을까요
저도 케이블에서 방송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벌레에 직접적인 피해도 있지만 그 TV를 보는 사람들에게도 충격을 주고 혐오감을 많이 주죠. 저도 비위가 상해 다른 채널로 돌렸습니다.
"보기 싫으면 보지 말라~"라는 말도 있긴 하지만 혐오스러운 것을 보며 누가 흉내라도 내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못해 잘 모르겠지만...
일단 깨끗한 곳에서 자라거나 자연에서 자란 곤충을 먹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몇 시간 후에 최소 식중독 및 알러지에 걸릴수 있습니다.
물론 자연에서 채집했다 하더라도 살모넬라 식중독 병균을 내포하고 있는 바퀴를 드시는 것은 매우 위험 합니다.
그것도 살아있는 녀석을 ㅡ.ㅡ;
지렁이도 토룡탕으로 익혀 먹긴 하지만 날것으로 드시면 큰일납니다.
약탕기에 다려 먹기도 하지만 지렁이 X을 제거 한뒤 탕을 내려야 합니다.
일반인은 절대 그런 생각 하지 않겠지만 몇몇 하지마라 하면 더 하시는 분.
절대 절대 절대 따라 하지 마세요.
그런 경험은 안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