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들어..
밥굶게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종종 귀에 심지어 코에 벌레가 들어가
응급처치 받으러 오는 환자들로 먹고 살았는데..
요새는 귀에 벌레가 들어간 환자,,10년 대한에 콩나듯 드물어졌습니다
이 모든 것이 세스코 때문인 것 같습니다..
세스코는,, 자중하십시요.. 세스코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세스코는 의사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귀, 코에 벌레가 들어가면 꼭 응급실에..
입에 들어간 벌레는 대개 삼켜도 별문제 없습니다..
세스코 때문에 배고픈 의사가..
정말 의사 맞으세요?
벌레가 귀나 코에 들어갈 확율은 매우 작아 그것때문에 문제가 될 경우는 없을 텐데요. ^^
요즘 감기로 인해 한의사와 의사간 밥그릇 전쟁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건강한 사람이 중요한 것이지 아파서 돈버는게 그리 중요합니까?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어디 간건지.
또 허준선생님의 노력은 돈으로 밖에 안보이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