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저기 검색해보니까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많은 정보를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추가로 좀더 궁금한게 있어서요..
주택이 공원옆에 붙어있어 낙엽과 산에서 내려오는 배수관이 제 집앞문에서 가깝습니다. 여름에 이사를 와서 내내 문옆으로 붙어 있는 그리마때문에 공포에질려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가는게 정말 곤욕이었습니다.
그리마는 사계절 살아 있나요? 겨울에는 건조해서 그런지 별로 보이지 않아서 겨울내내는 공포에 떨지 않았어요..
공원과 연결되어 잇는 배수관을 비가 안올때는 막아놓으면 좀 괜찬을까요? 외부에서 생겨 들어오는거라 세스코를 부르고 싶지만 완전방제가 되지 않을꺼 같아서요..
물론 바깥문틈은 사이사이 다 막아놨는데 막아놔도 들어올때도 있더라구요..
너무 무서워요...
어떤분은 락스를 뿌리라고도 가르켜주셨는데...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항상 세스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객님이 문의하신 질문에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그리마를 구제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충의 서식처를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리마는 습기가 많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서식을 합니다.
(주변의 돌밑. 낙엽쌓아놓은 곳, 벽 틈새, 다용도실, 베란다 등) 서식처 제거가 우선되어야지 나오는 놈들만 약을 뿌린다고 해서 문제 해결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고객님처럼 주변 환경이 그러한 곳은 쉽게 제거 하기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공원 전체를 소독하는 방법외에 한번에 제거 하기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