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싱크대위에서 바퀴여섯놈을 해치우고 너무 소름끼쳐서 손이 다 떨립니다..ㅡㅡ^
첨에 쪼만한 어떤 벌래가 쫌 기어다니나보다 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바퀴의 모습이 아니었거든요...또 바퀴라 하기엔 넘 쪼만하고..굼뜨고(도망가는 속도가 꽤나 느리더군요..)
근데 점점 숫자가 늘어나고 오늘 보니 그간 보던 쪼만한 바퀴뿐 아니라 훨씬 큰놈도 나타났습니다...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 독일바퀴벌래랑 똑가치 생겼네요...ㅠㅠ
바퀴가 아니길 바랬는데...
요즘 하루에 대여섯마리씩 잡고 있습니다...심각합니다..
제가 워낙 청소를 안하기도 하지만...어케 이것들 없앨수 있는 방법이 머 없을까여?
오늘부터 청소는 열씨미 할거구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