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때한번 문의한적이있었습니다.
그래서 답변은 세스코운영자님이 잘 달아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점차점차 바퀴의 공포증(?)을 달아나고있어요.
옛날에는 찬장을 탁 하고열면 바퀴가 보였는데,
또 혹시나 있을까하고 열어봤더니 없더라구요.
그래서 찬장은 잠깐 안심을 했죠.그런데 이넘의바퀴들이
우리집 장판이 약간 띄어져 있거든요.그래서 그넘들이 그것을
통로?삼아서 해서 계속 기어다니는거에요.전 그래서 무지화가나서
장판을 들고 살충제로 몇번 칙칙 뿌렸숩니다.
아직 정오라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고서 한 한달가까이쯤될때까지
바퀴가 안보이더라구요?..이상한걸 느꼈죠. 그래서 집안 곳곳을
찾아보고 했지만..없더라구요. 그때는 혼자있어서 무서워서
장판을 못 들었숩니다..; 그리구 또 냉장고 밑에서도 살더라구요?
그래서제가 살충제를 쳤죠. 그 살충제이름은 "레이드" 입니다.
바퀴살충제더군요. 아빠가 그전에부터 사놓으셨죠.흠흠..;
근데요. 제가 궁금한거는요 왜 바퀴가 잘 안보이죠? 옛날에는
조금씩나왔거든요. 저녁에 한 2마리 3마리가 보이려구했는데
이제는 아예 안보이는군요.불을 끄고 30분을 기다렸다가 켜도 안보여요
우리집이 바퀴벌레가 적은건 아니라고생각하는데요..=_=;
과연 도망갔을까요? 궁금합니다.세스코운영자님
그때처럼 답변을 잘 달아주세요 !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살충제를 분사하면 일시적으로 바퀴가 놀라 뛰어 나오게 됩니다.
바퀴벌레가 없어진 이유는 살충제 때문은 아니고 다른 이유일것 같네요.
혹시 음식물이나 청소를 깨끗이 해 주셧다면 옆집으로 먹이를 구하러 이동했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하수구나 다른 곳에서 겨울을 날 수도 있고요.
야간에도 보기 힘들다면 어느정도 나아진것 같네요.
하지만 방심하진 마세요. 언제 어디서라도 무단침입하는건 그들의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