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세스코맨님~
고민이 있어서 말이지요 제가 이렇게 찾아 왔어요
제가 알바하는 곳이 있는데
옆에 가게 청년이 자꾸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
어떻게 접근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티 안내면서 뭐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나요~
옆가게라..
일단 옆가게의 업종이 무엇인지요?
접근을 할때 티를 안내려면 가게에 업종을 고려하여 접근하시길...
그래도 티가 날수 있으므로 출근 시간이나 퇴근 시간을 맞추고 나가 보세요.
이건 좀 끈기가 있어야 할것 같구요. 한달 정도 맞춰 출퇴근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
제가 보기엔 뜸드리시지 마시고 직접 가셔서 말을 거는 좋은 방법이 가장 좋을 것도 같네요.
맘에 두고만 있다가 누군가 채가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