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질문했찌만 갑자기 또 궁금한게 생각나서요
저기..
옷장에 옷을 오랫동안 보관하구서..
예를 들면 겨울지나면 싹 드라이해서 옷걸이에 걸어놓고
수개월이 지난후에 꺼내입잖아요
근데 그때 보면 옷에 노란색 점 같은것이 막 여러개 묻어있는 경우를
봤는데요
그게 무슨 벌레의 알인가요??
걍 툭툭 털고 입긴 하는데 왠지 꺼림찍 해서요
곰팡이나 분진 먼지가 뭉처진것이 아닌가요?
노랗고 조금한것이 알일 수도 있겠지만 벌레의 알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