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
난 한국 해충협회 부회장이자 개미총수이다.
당신들은 우리를 매우 잘 알고 있겠지...
우리는 얼마전에
강남의 모 아파트를 습격해서
대량의 식량을 비축해둘 계획이었다...
그러나 세스코!!! 당신들덕분에
식량비축은 커녕 많은 동족을 잃고
은신 생활을 하고있다..
세스코 당신들이 이렇게 나온다면 어쩔수없다...
우리도 일어나서 세스코 본부를 습격할 계획이다..
우리가 잘못한것이 무엇인가??
우리는 모기처럼 피를 빨지도 않고
바퀴벌레처럼 병을 옮기지도 않는다...
그런데 왜!! 왜!! 왜!!!
각오해라 세스코
더많은 동족들을 모아서
습격해주마...
기다려라.......
전국의 모든 해충들이여!!
일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