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맨님들^^
바퀴벌레에 대해서 좀 여쭤볼려구요..
일단은..
저희집으로 이사온지도 벌써 1년정도가 지났는데요..
저희집은 일반 빌라예요.. 이사오기전에 도배며 바닥깔은거며..등등..
공사를 다 하고 나서 들어왔거든요~ , .
전에 살던집에서 쥐랑 바퀴에 너무 시달려서 이번엔 없겠지~하고 이사를
왔는데요 처음엔 집게벌레? 같은것이 보이다가 얼마뒤에보니까
그건 사라지고 바퀴벌레조그만 것들이 슬슬.. 보이다가 이젠 큰것들도
많이 제 눈에 띄네요~
저희가 싱크대를 전에 사시던 분이 쓰던걸 그대로 다시 들여왔는데
엄만 거기에 알이 있던것같다고 하세요..
왜냐면 그쪽에서 자꾸 나오드라구요.. 지금도 엄마가 자다말고 바퀴벌레를
10마리 죽이고 다시 주무시러 들어갔습니다. 뜨아~ㅡㅡ;
암튼.. 질문은요..
1.초기에 보이던 집게벌레들은 그럼 바퀴벌레가 다 잡아먹은건가요?
2.종종 귀뚜라미도 보이던데 그것도 해충이라고 할수가 있는건지..
사람에게 해가 되는곤충인가요?
3.세스코사이트에서 사진으로 보니 저희집에있는 바퀴는 먹바퀴(?)
랑 비슷하게 생겼더라구요.. 근데 싱크대 수채구멍에 있길래 물을 확~
틀었더니 안죽어요-- 바퀴벌레는 물로 죽일순없나요?
4.그리구 만약 세스코서비스를 받는다면 소독할때 집의 이불옷등등 가재도
구들을 다 다른곳으로 치워야 하는건지..? 집에 좀 좁아서요~
제가 하루종일 집에서 밤새며 공부하는데여,, 새벽에 밤참먹을때 꼭! 그놈의 망할 바퀴들이 싱크대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등..의 오만한행태때문에
제가 밥먹을 맛이 안나네요..ㅠㅠ 가족들은 다 자서 몰라요~
나만 혼자 놀라고 약뿌리고 꺅꺅거리면서 치우고...ㅠㅠ 억울해~~~
그래서 제가 제돈으로라도 꼭 세스코를 부를라구요..
일단 간단한 처방이라도 바퀴가 눈에 안띄게 하는방법좀 귀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해 드리죠.
1. 확실치 않습니다. 하지만 두벌레는 서식지역이 다르므로 서로 공존이 가능합니다.
2. 아마도 곱등이를 보신것 같은데요. 현재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는 없습니다.
하지만 매우 혐오 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또한 서식지역이 더러운 곳이기 때문에 인체에 좋지 않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3. 물에 쉽게 죽지 않습니다. 둥둥 떠서 있거나 물에서 나갈수만 있다면 계속 살수 있는 것이 바퀴입니다.
4. 안치우셔도 됩니다. 평상시 생활하시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고 세스코맨이 대처법이나 해충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드릴 것 입니다.
5. 바퀴는 야행성입니다. 밤에 주로 활동하며 낮에도 자주 보시는 수준이라면 이미 그곳은 바퀴가 집주인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깨끗한 청소와 음식물 처리를 확실히 해 주세요. ^^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