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정집에 벽에다 천으로 도배를 하는 이른바 벽 패브릭이 인가랍니다.
저도 최근 벽 일부분에 패브릭을 했는데 나중에 천을 쓰기위해 시침핀과 부분적으로 양면테이프를 이용했습니다.
근데 인테리어 동호회에 올라온 글을 보니 개미때문에 세스코 서비스를 받고 계신 분이 세스코에서 시침핀으로 고정한 벽 패브릭은 개미와 바퀴의 서식처가 되니 뜯어야 된다고 하셨다는 군요.
저희 집도 3개월전부터 바퀴벌레 때문에 서비스를 받고 있거든요. 주로 싱크대가 서식지였고 지금은 아주 가끔 죽은 바퀴가 보이는데.... 벽패브릭은 안방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글을 읽고난 후 계속 찜찜해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이쁜 무늬 패브릭을 이용한 인테리어를 하면 화사한 분위기를 내는데 좋죠^^
제 친구집도 까페처럼 변하더라구요. 혹하는 마음에 저도 함 해볼까 하는 중이랍니다..
시침핀 만으로 고정해 놓으면 벌어진 틈새 사이에 해충이 살기 적합한 곳이 됩니다.
완전한 도배를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도배용으로는 목공본드를 사용하시면 좋구요.
분위기를 자주 바꾸시는 편이라 도배가 어려우시면 현재 상태로 두시면서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 주세요.
최소 한달에 한번은 떼어네어 청소후 다시 고정해 주세요.
또 세스코맨 방문시 패브릭한 곳을 보여 주세요.
아마 현재 3개월 이라면 알에서 부화한 바퀴가 퇴치되는 기간입니다.
정기관리를 꾸준히 받으시고 주기적인 청소로 해결할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