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어떤 벌레를 보았는데요
길이는 일정치는 않지만 제가 세번정도 봤는데 약 1-3cm 내외인것들을 보았구요 두께는 머리카락보다 얇았습니다
아주얇은 머리카락(아기머리카락) 정도로 보였고 색은 갈색을 띄고있었어요
쉽게말해 아주 얇고 작은 지렁이같았다고나 할까요
혹시 이게 사람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인지 아니면 화장실에서 나온벌레인지 알고싶어서요
참고로 화장실에 세탁기 밑부분 수평을 위해서 벽돌 두개를 대놓았는데 그것때문이지도요
집에 아기도 있기때문에 혹시 그게 기생충이라면 약을 먹어야 할듯해서...
전에보니까 여기답변 해주시는분들 잘모르는건 찾아서라도 알려주셔서 희망을 걸어보고 여쭤봅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시는 해충은 나방 파리 유충으로 사료됩니다.
나방 파리는 화장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회색 하트모양입니다.
일반적으로 나방 파리 성숙 유충의 몸 길이는 0.4cm에서 1cm 가량이며 등쪽에 갈색 선이 있습니다.
하수구의 배수관 등 물때가 끼인 곳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때를 없애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고객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