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에 이사를 했습니다..
전에 살던 아파트는 바퀴뿐 아니라 어떤 벌레도 없어서 별 걱정이 없었는데
지금 이사한곳은 회사 사택이라( 거의 20년정도 된 아파트...외관은 연립수준)
이사하기전이나 이사후(3일 됐음) 보니
뭐 특별히 눈에 보이는 벌레는 없었지만..
다른 분들 얘기가 날씨도 춥고 사람이 안 살아서 먹을 것이 없어서
지금은 안 보이겠지만 바퀴벌레 장난 아니라고 하시네요..ㅠㅠ
제가 궁금한 점은 바퀴벌레가 보이면 그때 가서 방역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지금은 안 보이지만 미리 해 놓는게 좋은가요?
(괜히 미리 해 놔서 약 효과가 떨어지는 건 아닌지...)
미리 해 놓으면 바퀴벌레가 저희 집으로 오는 걸 막을 수 있을까요?
그럼..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당...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세스코가 가서 약을 놓아 없애는 데에만 주력하지 않습니다.
일단 시설진단을 한뒤 해충 동정을 살피고 꼭 필요 시에만 해충 관리를 합니다.
바퀴가 번식후에 하시는 것 보다 꾸준한 관리로 애초에 바퀴가 서식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고객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