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집에서 서식하고 있는 개미때문에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이노무 개미때문에 미쳐버릴것 같아요
약 2년전쯤 새집으로 이사를 갔고, 집을 조금 공사, 개조했어요.
벽지도 새로 바르고, 싱크대밑 문,베란다, 천정등을 새롭게 바꿨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였을까 새집에 개미가 살더라구요
처음엔 바닥에 누워서 TV를 보고 있는데
개미가 지나가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죽였고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후
저희집냉장고에 정수기가 붙어있거든요?
근데 물을마시려고 그 정수기에서 물을 따랐는데
개미3~4 마리가량이 둥둥 떠 있더라구요
ㅠㅠㅠ
그리고 다음날 아침 콘푸레이크 를 우유에 말아먹을려구
그릇에 부었는데 콘푸레이크에 개미가 우글우글 하더라구요
거의 콘푸레이크 80%개미20%였습니다.
정말 너무나 끔찍합니다.
또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손등에 기어오르기도 하고..(ㅠㅠ)
이놈의 개미가 막 따라다녀요
한번은 학원을 가는데 가방안에도 개미가 있더라구요
엄마는 개미가 돈을 부른다고< 이런 미신은 처음입니다>
만류하지만 저와 언니,아빠는 도저히 못참겠어요
이것 뿐이아니라 제 책상위에 과자를 놓고 잠들었는데 다음날
개미가 완전 끓더라구요
그리고 부엌까지 개미가 침공해서
국에 개미가 뜨는건 이제 익숙해졌구요.
더 징한건 밤에 언니가 사탕인가 껌인가를 입에 문채로 잠들었는데
개미가 그걸 먹을려구 언니 입주변으로 막 모이는 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그걸 보고 세스코에 상담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정말.. 저희 집에 개미가 몇마리가량 있을까요?
1억마리??ㅠㅠㅠㅠ
미치겟습니다!!
(개미의 외향은 작고 갈색 개미입니다.그리고 이놈들이 살짝 누르면 잘 안죽어요 꾸-------------욱 눌러야 겨우 죽어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일반 가주성 개미인 애집개미로 판단이 됩니다.
새집이라 하더라도 외부에서 들여온 물건이나 옷에 묻어 여왕개미만 유입되면 집안에 퍼지는 것은 시간 문제 입니다.
특히 냉장고 정수기가 서식하기 아주 좋은 장소지요. 독일바퀴도 매우 좋아 합니다.
음식물 포섭에 나선것 같은데..
일반약제를 살포 하셨는지요. 일반약제를 살포 하시면 개체수를 무한정 퍼트리게 됩니다.
즉 죽은 수 보다 더 개미를 생산하여 부족한 먹이를 채우게 되죠.
1군체당 4000여 마리를 보유합니다. 즉 여왕개미 1마리당 이죠.
일반 개미는 여왕개미가 1마리에 반해 애집개미는 여왕개미가 여왕개미를 낳아 퍼트리게 됩니다.
평균 4개 군체로 1만6천여 마리 정도가 서식하므로 집 평수가 어떻게 되시는 지는 몰라도 많아야 3만마리 아래로 판단 되구요.
1억마리면... ㅡ.ㅡ; 뒤 덮죠.
30평형 이하 14만원의 서비스로 2회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또 개미는 정기관리로 꾸준히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계속해서 번식하므로 정기 관리를 받으시는게 좋구요.
개미 퇴치 서비스를 실시 하시면 개미 뿐 아니라 바퀴와 쥐도 동시에 관리를 해드립니다.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 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