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사와서 처음으로 바퀴를 봤어요..ㅠㅠ 것두 대형바퀴를..
제가 손이 작으니, 제손가락 두마디정도 되는 짙은 갈색에 바퀴놈이
어기적어기적 주방을 기어다니더라구요..ㅠㅠ
바퀴벌레약 갖으러 간사이에 싱크대 뒤로 도망을가서 싱크대뒤에 대고
약을 30초정도 뿌리니까 한2분정도 뒤에 또다시 어기적어기적
반대편 싱크대벽으로 기어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화장지로 눌러 잡았죠..ㅡ,.ㅡ;;
약발엄청 안받는놈들 ..ㅠㅠ
이런놈들이 어디엔가 또있겠죠??
제가 없는사이 울냥이 마마들 눈에 띄면 간식거리 되는데
냥이들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ㅠㅠ
아까보니 국물도 엄청나오던데..웩~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손가락 2마디로만 바퀴를 직접 판단하기는 힘듭니다. 먹바퀴나 일본바퀴일 가능성을 완전히 배재하기는 힘드네요.
일반약제를 살포하면 쉽게말해 해충이 놀라 여기저기서 튀어 나오게 되죠.
이렇게 보이는 해충만 잡으신다고 해서 바퀴문제가 완전히 해결되는 경우보다 내성이 생기고 퇴치에 어려움을 격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약제 살포시 여기 저기서 튀어 나왔다면 어딘가에 많이 있을것 같네요.
냥이가 보통 직접 먹는 경우는 드물지만 먹었을 경우 질병에 감염될 우려가 있으니 냥이 사료나 음식물 관리를 철저히 해주세요.
이기회에 완전퇴치를 보장하는 세스코를 이용하시는 방법이 가장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