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문득 몇해전 인터넷 게싯글들이 생각나 세스코 홈피를 찾아왔는데
역시나 믿겨지지 않을 만큼 재미있고 재치있는 답변글들에
한껏 웃다 갑니다.
해충 많이 나오는 사무실로 이사를 가고 싶을 정도 였네요 ^^
하나의 기업이 이런 게시판을 운영할수 있다는게 신기하고도 훈훈해
지는군요.
더 둘러보고 가려다가 맛잇는 음식 자주 먹으면 질린다는
세스코님들 답변을 보고 차후 다시 들려보려 하네요.
아참 모두들 세스코맨 만 찾고 있으니 세스코 우먼 님들 많이
서운 하시겟어요. ㅎㅎ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세스코에 힘이나는 말씀을 고객님께 들을 때 마다 전 사원들이 힘을내죠.
2005년 더 열심히 노력하는 세스코가 되겠습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