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세스코오빠들 말구 언니들두 있는거 아시죵?
저여 ㅜ ㅜ 어제 시~~~자붙은 분들한테 상처받아 우울해져서
해충 방제하러 오신다는 세스코 언니의 말씀이
어찌나 귀찮던지... (ㅈㅅ;;)
우린 딱 2번 만났는데도 뚱해 있는 저를 보고 싱긋 웃고는
방제 작업을 하시면서 이 얘기 저 얘기하셔서 저를 풀어주신 선민언니
큭큭 저때문에 작업시간 길어져서 난감하셨을 텐데 찡그리지더
않으시더라구요 게다가 저희집 진드기 때문에 제가 가려웠는데
어캐 아셨는지 ㅎㅎㅎ 아 신기해
징그러운 바퀴들도 더 안보이궁 제 맘속에 꿈틀대면 나쁜 해충까지 싹 몰아주시구 가신 선민언니 감솨!!!!
날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초보 주부 베테랑 언니께 많이
배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말기분 좋네요 ㅎㅎ
저희 서비스를 받으시고 기분까지 풀어 지셨다니... 세스코 우먼님의 활약에 돋보이네요.
고객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겐 커다란 힘이 됩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시고 메리 크리스 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