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11월17일1차서비스를받고내일모레2차서비스를받는데1차서비스시1명이30분동안 약을 놓고갔고2차도1차와같다고합니다.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나누어 주는 약으로는 믿음이가지않아(3살아이때문)전문가에게 관리를부탁하면 안심이될것같았는데 지금까지는 완전배신감입니다.더 기승을 부리는 개미와 과연 서비스의 내용이 16만원의 서비스인지 정말실망,, 16만원어치 개미에게 일용할 양식을 준건아닌지...참고로 저희집은 입주한지3년이된32평아파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내일 방문하여 진상조사와 함께 개미 퇴치에 전념을 기울이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