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지하창고를 청소하는 중 ,, 쥐를 발견했습니다.
당장이라도 빗자루를 휘둘려-_- 쥐를 잡고 싶었지만 너무 귀엽더군요
살려달라는 표정으로 ..
물론 건강에는 해가 될수 있겠지만요 ..
그후로 쥐를 키우게 됐습니다 ㅡ_ㅡ
파랑빛이 좀 도는(제가 색맹이라 잘;) 쥐인데요.
학교 갈때 먹이를 충분히 주고 갑니다. (아침 남긴거)
제가 뭐 먹기싫은거 있을때 주면 잘먹구요
요즘엔 비위에 맞춰 과자를 많이준답니다.
지금은 비누를 줬더니 먹고 있네요
쥐가 비누 긁어먹는거 좋아한다잖아요
웬만한 강아지보다는 더 좋은데 .. 요즘 출장갔다오신 아빠의 반대가 심해서 쥐를 버려야 될거 같습니다.
정이 든 쥔데 .. 세스코맨,우먼에게 도움 부탁드립니당.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그정도로 정이 든 쥐라... 애착이 많겠지만 건강에 위협이 될수 있으므로 키우시진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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