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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오랜만이네요
  • 작성자 윤현주
  • 작성일 2004.12.11
  • 문의구분 기타문의

처음으로 실명으로 글 남깁니다.
제 연락처로 알아보면 아마 누군지 대충 아실꺼에요
서비스받은지 꼭 한달..
흠........
처음에 제가 너무 호들갑스럽게 따진 것같아서
좀 자숙하고 기다렸더니 물론 집에 바퀴는 없어진 듯합니다.
그.러.나!
붉은 개미가 나타나고 있죠
정말 미치겠네요
첨엔 아예 안 보이던 개미가
어떻게 서비스 받자마자 담날부터 보이기 시작하더니
하루에 한두마리 쪼끔씩 보이네요
그리구요!
한달뒤 12월 10일날 2차 서비스 하러 오신다더니
소식이 없군요~
아.. 제대로 또 한방 먹은 기분
난 올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락한번 없고 사람 무진장 기다리게 하더라구요

하루 더 기다렸습니다
오늘이 11일 저녁 8시 15분이군요
여태.. 연락 한통 못 받아봤습니다.
못 오면 못온다고 연락을 해줘야 할 거 아니에요!!!!
정말 사람 여러가지로 실망시키네요
정말 재주도 좋으시군요
아님 막말로 1차 서비스 한번하고 끝?
큰 돈 들여서 서비스 받으려고 했는데
이거 원~
정말 좋은 소리 안나오게 하는군요!
전 제 담당 연락처 모릅니다.
중간에 한번 바뀌는 바람에
화도 나고 그래서 외우지도 저장하지도 않았죠
이제 1588-1119전화하는 전화비 조차 아깝군요
도대체 몇번을 전화를 해야하는지..
언제까지 연락 안하고 안오시는지 볼게요

제 글에 답변 남겨주시는 분들
실망 안 시켜드린다고 그렇게 제게 말씀해놓고
보란듯이 사람 화나게 만드시군요 !
도대체 약속을 어디로 하는겁니까?
아님 자판으로 약속만 하고 무시하는 겁니까?
고객이 우스워 보이는가요?
사람들이 세스코 좋다고 칭찬하니깐 으쓱해서 그러시나요?

왜 저한테만 이러나요?
제발 부탁인데 2차 서비스 하실꺼면 빨리 보고
다신 안 만났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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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0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