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 3인데요, 한 6~7월때부터 우리집에 바퀴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이 가게 하셔서 가게 물건에 바퀴알이 옮겨져서 나온건 아닌지
싶은데요... 정말 바퀴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부모님은 가게 하셔서 집을 못보셔서 집이 더러워요
어질러져 있고 정리도 안되있습니다. 가게 하기 전에는 완벽깔끔청결
이었는데...ㅠㅠ 그래서 좀 짜증납니다.
도대체 이놈의 미친 바퀴벌레는 머리 맡에 있지를 않나, 소파에 나오질
않나, 화장실에 있지 않나, 신발장에 있지 않나, 컴퓨터 책상밑에
있지를 않나, 붙박이장 밑에 있지 않나, 주방 싱크대에 나오질 않나,
심지어 밥 먹고 있는데 식탁위로 기어가지를 않나.ㅡㅡ^ㅗㅗㅗㅠ_ㅠ
바퀴약 연막탄 같은거 12시간 지속되는거 뿌려도
바퀴는 그래도 생존하더군요...바퀴가 얼마나 교활하던지
제가 맨날 7시 반에 일어나거든요. 언제 한번
6시에 일어난적 있는데 글쎄 아침에 돌아다니는 바퀴를 16마리 봤습니다.
허걱... 이젠 주거 시간까지 알아서 활동하더군요...
미치겠습니다. 맨날 엄마 아빠한테 바퀴좀 없애달라고 하면
연막탄밖에 소용없고 박멸되는것도 아니고...
도대체 어떡해야 하죠? 바퀴벌레 진짜 존재를 증오합니다.
바퀴 존재 증오 증후군 이라는 병에라도 걸린것 같습니다.
집에 바퀴가 얼마나 살고 언제부터 살았는지 정확히는 모르는데요
크기는 작은거는 쌀 만하고 큰거는 대략 5~8cm 되는거 같더군요...
바퀴 생긴 원인의 추측과 없애는 방법 여러가지 좀 가르쳐주세요
바퀴 정말 싫습니다.
도대체 이 집이 우리 가족이 사는건지 바퀴가 사는건지
구분이 안가려합니다.ㅠㅠ 꼭 답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Q&A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또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대부분 미국바퀴 인것 같군요. 연막탄을 사용하시면 잔류 약제로 인해 고객님 건강만 해롭고 실제 바퀴들은 옆집으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를 파악, 제거함으로써 완전히 퇴치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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