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위에 전화번호 대충 쓴거. 전화로 확인받기는 애매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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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하는 집 주변 집들에 바퀴벌레 서식지인건지 집들마다 난리인데요.
특히 지하방은 창문쪽에 구멍을 내고 들어오는듯
전에 하숙집에서 세스코 처음 한 달 신청했을 때 뿌린지 며칠 후 4마리가
한꺼번에 죽은 채로 발견되었는데
그 후 2주도 지나지 않아 또 나오던데 어떻게 된거에요?
그렇지 않아도 돈낸거 아깝게 생각하던 아줌마 그 다음달에 안 부르던데
결국 그 하숙집 나왔는데
왜 2주도 지나지 않아 저렇게 된건가 궁금합니다.
동네 자체가 그런 동네라면 박멸이 불가능할까요?
그리고 바퀴벌레 지나간 곳은 얼마나 더러운가요? 께름직해서
그때 쓰던 물건 다 버리고 싶고, 몇 개는 버렸고(실수로
바퀴벌레 깔아뭉갠 가방 비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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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하숙집은 파리가 가끔 나오는데
약간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 기분 무지 나쁘네요
천정에 전등이 모가 그리 좋은지 윙윙거리면서 계속 달려드는데
윙윙거리면서 날아다닌 아래에 파리균같은거 떨어지나요? 이것도
께름직해 죽겠네요. 바로 어제 그랬는데. 이불 요 다 빨아야 되나
이것도 얼마나 더러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