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자취하는 대학생입니다.
오늘 오후에 빨래 하려고 세탁기를 여는 순간, 경악했습니다.
생쥐(살아있는 쥐)가 세탁기 안에서 나오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난리 났습니다.
깜짝 놀라 세탁기 뚜껑을 닫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세탁기에서는 쥐의 살아 나가려는 발버둥 소리가...
공포 영화 효과음보다 더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탁기를 통째로 버리고 싶지만... 들 힘이 없습니다.
저 생쥐를 어케 하죠?....
그리고 어떻게 들어 갔을가요?...
정말 쥐나 사람이나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세탁기를 지나가다 빠졌을까요?
다른 침임 통로가 없으므로 자신이 들어간 것인데...
문이 닫아져 있었다면 귀신이 곡할 노릇이군요.
쥐는 문을 열수 없는데... 누가?
쥐가 지금쯤 죽어있을것 같습니다. 눈 꼭 감고 비닐이나 안전한 것으로 꼭 싸서 버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