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가 맞는것 같아요.
우리집은 지은지 좀 오래된 아파트인데요
어느샌가부터 내 방 천정에서 쥐소리 같은 다다다다이런소리가 나더라구요..(밤에만)
처음에는 윗집에 개를 키우나 했었는데,
이건 강아지소리가 아닌것 같더군요.
어제는 그 소리가 너무 심해서 천정을 몇번 쳤더니,
천정이 시멘트로 채워진게 아니라
나무로 되어있어서 그 안이 비어있는것 같더라구요..
엄마는 쥐가 아닐거라고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쥐가 맞는것 같아요..
어떻게 아파트 천정에 쥐가 살수 있는지..
저거 없애려면 천정 뜯어야 하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끔찍해요T_T
안녕하세요!
늘 행복을 드리는 세스코입니다.
아무리 오래된 아파트라도 (상식적으론) 개를 키운다고 천정에서 그런 소리가 나지는 않습니다.
확인해보기 전에는 확신할 수는 없지만, 아파트 천정에도 쥐가 충분히 살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파트 층과 층사이에 공간이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쥐가 침입하여 서식처를 마련하고 활동하기 좋은 조건입니다.
쥐때문에 천정을 뜯으시는 것은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구요..
세스코와 상의하세요.
세스코맨이 달려갑니다.
1588-1119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