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유명 모음식점에서 직원들과 칼국수와 수제비를 먹고왔습니다.
먹는 도중에 바퀴벌레 뒷다리가 나와서 모두들 기분이 상했죠....
음식점 주인은 손님들을 의식했는지... 모른척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모른척을 해주었답니다. 일부 직원들은 음식을 끝까지 먹었고요.. 계산을 하고 나오면서 아무얘기도 없길레 참다못한 제가 화를 냈지요... 그 쪽에서는 세스코를 거론하면서... 자기 업소에는 해충이 하나도 없다고하네요... 세스코의 해충박멸율이 100%인가요?
그리고 그 업소가 세스코에 등록되어있는지도 알 수 있나요?
바퀴벌레를 다른음식들과 함께 먹었을 수도 있는데 괜찮나요?